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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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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마스터 2011 헤베 프로젝트 - 오감展(Project Group MAS+터 rever Project Fivesenses Exhibition) MAS + 터 (MAS + 터) 거리미술

자유참가작
  • 프로젝트 그룹 마스터 2011 헤베 프로젝트 - 오감展(Project Group MAS+터 rever Project  Fivesenses Exhibition)
공연소개


[작품소개] 작가가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들고서 직접 거리를 이동하며 전시를 한다.


그 동안 자유롭게 작가와 관객들의 직접적인 대화의 장도 마련된다. 프로젝트의 명칭은 2011년도는 MAS+터를 통해 관객들이 꿈을


꾸기를 원하고 또한 MAS+터의 참여하는 작가들도 관객들과 더불어 더 많은 공간에서 소통을 하고자 불어로 ‘꿈을 꾸다’라는 뜻이


있는 헤베(rever) 프로젝트이다.


참여스탭
[극단소개] 제한된 공간의 상황을 유기적·유동적으로 만들어 예술가가 관객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서 소통하기 위해 2008년

창단되었다. 관객이 길을 걷다가 작품을 발견하고는 갤러리에 온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적극적인 예술가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