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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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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여자 (Lady from the sea) 셀린 바케 & 니나노난다 (Celin Baque & Ninano Nanda) 거리무용

공식참가작
  • 바다의 여자 (Lady from the sea)
공연소개

[작품소개] 헨릭 입센의 ‘바다에서 온 여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무언가를 갈망하며 방황하는 한 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바다에서 온 여인은 무한한 에너지와 삶의 원천인 바다를 사랑하지만 그 곳에 있지 않아 괴로워한다. 이 작품은 1인 무용극으로


사람들의 일상공간(카페 등)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행되며, 거리의 관객은 마치 대형 아쿠아리움을 구경하듯 물 속에서 움직이는


듯 한 무용수를 본다. 작품을 통해 인간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 올바른지, 또는 인간이 본연으로 속한 곳은 어디인지 생각하고자


한다.

참여스탭
[극단소개]에 오씨 무용단은 프랑스 무용수 셀린 바끄와 한국의 김봉호가 주축이 되어 2007년 결성된 비영리 독립 무용 단체로,

즉흥 안무와 연기, 그리고 다양한 예술적 협력 활동을 지향한다. 한국과 태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마다가스카르, 콩고, 칠레 등

다양한 나라의 무용단체들과 교류하며 꾸준히 워크샵을 이어오고 있고, 동서양이 조화된 안무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