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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경기재담소리-장대장타령 (jangdaejang taryeong)] 재담소리연희단

개/폐막공연
  • 개막공연[경기재담소리-장대장타령 (jangdaejang taryeong)]
공연소개

[작품소개] 재담소리는 고종황제가 경기재담소리꾼 박춘재에게 가무별감이라는 직책을 주면서까지 즐겼던 것으로, 재담과 소리를


섞어 일정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공연이다. 서도에 배뱅이굿, 남도에 판소리 5바탕이 있다면 서울?경기지역에는 장대장타령이


대표적인 서사적 연희라고 할 수 있다.


부잣집5대 독손인 장대장이 만포첨사로 부임한 뒤 무당을 부인으로 삼아 살다가 서울로 돌아온 후 이를 숨기고 산다. 그러나 부인이


우연히 굿판을 보고 신명을 못 이겨 한바탕 놀았는데 이를 허봉사가 알고 장대장에게 이르겠다고 하면서 부인과 옥신각신을 벌인다.


참여스탭
[극단소개]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단원으로 구성된 경기재담소리 연희단은 현대인의 정서에 맞는 전통음악의 멋과

향기를 선사해오고 있으며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새로운 전통음악세계를 선보이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