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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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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로드 바닥 거리극

자유참가작
  • 길
공연소개


[작품소개] 미로와 같은 ‘비닐길’은 익숙한 공간에 들어선 낯선 길의 모습으로 관객에게 함께 거닐자고 손짓한다. 비닐로 된 길을


걸으며 공연자와 관객, 하는 것과 보는 것의 구분과 경계를 넘나들며 떠나는 긴 여정. 그 길 위의 수많은 걸음들이 차분히 호흡할 수


있도록 그림, 설치, 음악, 몸짓들이 지나는 길목 어귀에 자리한다.


참여스탭
[극단소개]임프로드 바닥은 즉흥(improvisation)에 기반한 예술 활동을 하는 그룹으로 일상 공간에서의 춤을 통해 공간과 몸을 엮는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