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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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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행어 (Cliffhanger) 바쉬거리극단(Bash Street Theatre) 영국야외극

해외공식참가작
  • 클리프행어 (Cliffhanger)
공연소개


[작품소개] 리얼 라이프 무성 영화...


2006년 스페인 타레가 축제에서 “베스트 거리극 상” 수상. 떨어지는 빌딩, 물불을 가리지 않는 탈출, 슬랩스틱 유머, 라이브 피아노


반주와 함께 50분 길이의 무성영화스타일 공연은 흑백 영화의 전성기로 되돌아가는 듯 한다. 버스터 키튼의 단편 영화  ‘피고13’


(convict 13)로부터 영감을 받은 공연, 사랑에 애태우는 주인공인 까페 웨이터는 우연히 감옥탈출소동에 휘말리게 된다. 여주인공이


피고인에게 납치당하자, 주인공이 그의 새로운 사랑인 여주인공을 구출하기 위해 애쓰면서 일련의, 몸이 오싹해지는 에피소드들이


벌어진다.


참여스탭


[극단소개] 바쉬 거리극단은 1991년 프랑스의 모를레(Morlaix)지역 국제 거리극축제인 “Les Arts dans la Rue"의 3,000 여 관객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시작하였다. 서커스, 라이브 음악, 무성영화 코메디가 뒤섞인 독특한 스타일의 첫 공연이 매우 성공적이서

현재까지도 가지고 있는 극단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냈다.

이후 해가 거듭 될수록 바쉬 거리극단은 창조적이고 전개가 빠른 연재만화 같은 공연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1991년 이후 바쉬 거리극단은 약 30만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해왔다. 그들은 서커스 연극이란 독특한 양식으로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룩,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불가리아, 폴란드, 일본, 홍콩의 주요 축제에서 많은 박수를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