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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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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프로젝트 공연창작 집단 뛰다 야외극

공식참가작
  • 앨리스 프로젝트
공연소개


[작품소개] 학교에서는 경쟁의 논리를 배우고, 돈이라는 허망한 거품을 좇아 미래를 향해서만 달려야하는 이 시대의 앨리스는


누굴까? 어떤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을까? 공연창작집단 뛰다의 <앨리스 프로젝트>는 루이스 캐럴의 두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현대사회의 아이러니한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앨리스와 동화 속 인물들이


함께 연주하는 시공간적 이미지는 평화로운 듯 보이지만 전쟁 같은 현실의 잔인함을 담아낸다. 지오데식 돔(geodesic dome) 구조


로 ‘뛰다’가 자체 제작한 조립식 이동(야외) 극장을 무대와 객석으로 활용, 생생한 음악연주와 노래, 즉흥적인 움직임, 춤, 독특한


인형들이 삶의 일상처럼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어울리는 축제 같은 연극이기도 하다.


참여스탭

[극단소개] 2001년 ‘열린 연극’, ‘자연친화적 연극’, ‘찾아가는 연극’ 만들기를 목표로 팀을 창단하였다. <상자 속 한여름 밤의 꿈>을

시작으로 <하륵이야기>, <또채비 놀음놀이>, <커다란 책 속 이야기가 고슬고슬>, <할머니의 그림자 상자>, <노래하듯이, 햄릿>

등 매년 새로운 창작 레퍼토리를 발표, 새로운 공연 형식과 내용으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사건들과 이야기에 대해 귀 기울이며 자연과 환경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으로부터 받은 혜택들이 다시 자연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삶과 연극 작업을 통해 노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