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공연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모래가 바람을 맞는 방법 랄랄라 댄스 컴퍼니 야외무용

공연소개


[작품소개] 풀잎처럼 세상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지도 못하고, 바위처럼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지도 못하는, 보통


사람을 그리는 무용 공연. 버텨보고 거부해보아도, 결국 바람에 떠밀려가는 작은 모래알 같은 존재의 미약함. 하지만 비록


바람에 실려 다닐지라도, 본연의 모습은 바위처럼 쉽게 변하지 않는 것.


참여스탭

[극단소개] 안무자 예라영과 그와 뜻을 같이 하는 발레리나, 혹은 발레의 기본이 있는 무용수들이, 움직임의 진실성과

미학성을 추구하기 위하여 만든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