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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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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밀라(Camila) 뤼 삐에톤 극단(Theater Rue Pietonne) 프랑스

해외초청공연
  • 까밀라(Camila)
공연소개


[작품소개] 움직이는 회색 모형물 안에 공연자가 들어가 조종을 하는 독특한 공연. 얼굴 없는 남자가 회색 애벌레 모형물 안에


들어가 있다. 신비롭고 우아한 몸동작이 관객들을 경이로운 세계로 초대한다. 갑자기 알 수 없는 정체가 애벌레 모형물 밖을


빠져나오며 예기치 않은 사건이 발생한다.


참여스탭
[극단소개] 프랑스에서 창설된 극단으로 1997년부터는 독일에서 활동하였다. 쥐스탱 르누아르Justin Lenoir의 연출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이들만의 독특한 공연을 선사해왔다. 극단 이름 "뤼 삐에톤" 에서도 알 수 있듯이 [Rue Pietonne은 불어로 인도

(人道)를 의미한다], 2-5명으로 구성된 이 극단은 거리 공연에서부터 시작되어 실내에서나 야외에서, 문화축제에서나 공연

축제에서, 그밖에 전시회, 리셉션, 심지어 박물관에서까지도 어느 장소에서나 공연을 해왔다. 극단 “뤼 삐에톤”은 간단한 소품을

사용하면서도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공연을 연출한다. 때로는 영리하고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코믹 연기와 마임, 곡예를 통한

시각적인 효과들이 관객과 친밀한 분위기를 형성시킨다.


[연출] 쥐스탱 르누아르(Justin Len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