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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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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한마당 - 또랑광대 한마당 또랑광대

공연소개

[작품소개] 


- 박태오(소리꾼) : ‘스타대전 중 저그 초반 러시 대목’


- 김명자(연극인) “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 조해준(화가) : 남원골 방종가 중 ‘뻔뻔하여라’의 몇 대목


- 정대호(마당극) : ‘신강쇠가’


참여스탭

[극단소개] 또랑광대는 또랑에서나 소리자랑을 하는 소리광대라는 뜻이다. 아주 하찮고 어줍잖은 소리로 동네에서나 소리 좀

한다고 우쭐거린다고 비하하여 일컫던 말이었다. 그러나 이는 또랑광대는 동네의 대소사 마당이나 사랑방 등 생활 곳곳의

판을 지키며, 판을 사리던 감초 같은 존재였다. 즉 소리꾼은 소리꾼이되, 득음이나 유파 등에 매몰되지 않으면서 판이 필요로

하는 소리를 하던 나름대로 소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던 광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