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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참가작

하룻밤만 / Hope it's the last night 원미진 / WONMIJIN Korea

자유참가작
  • 하룻밤만 / Hope it's the last night
공연소개

집에서 도망친 아이는 어디로 숨었을까?


<하룻밤만>은 가정 밖의 청소년의 밤을 그린 작품이다. 퍼포머는 길 한복판에 화장실을 만들고 그 안에 짐을 풀어 물건들을 늘어놓는다.


관객들은 그에게 들키지 않고 물건을 훔쳐내야 한다. 그는 잠들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내 잠들고, 그 사이 관객은 물건을 마음껏 가져갈 수 있다.


그리고, 그 물건 안에서 작은 쪽지들을 발견한다.

참여스탭
-기획 / 연출 / 배우 : 원미진
-무대감독 / 사운드 디자인 : 김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