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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참가작

크락션 / Klaxon 금설 복합예술소 / gum sul Korea인형극

공식참가작
  • 크락션 / Klaxon
공연소개

소용가치 없어진 사물들에 관하여


등 굽은 노파가 쓰레기통 쪽으로 유모차를 밀고 들어온다. 축제와 파티가 끝난 후 버려진 풍선들 틈에서 쓸 만한 것들을 주워 담는다.


축제를 찾은 노파를 통해 예술과 일상에 던지는 위기와 경고를 담은 작품이다.

참여스탭
-연출,출연 : 김신기
-운영 : 송은경
-기획 : 이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