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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참가작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 / Sink Or Swim 공연창작집단 사람 / Creative group A PERSON;S Korea거리극, 서커스

공식참가작
  •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 / Sink Or Swim
공연소개

귀하고 아름답지만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삶 속에 놓여있는 ‘나’와 ‘밧줄’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에서 공중 밧줄은 ‘나’와 ‘나’를 연결 짓는 생명의 줄을 의미한다.


밧줄과의 행위를 통해 자신 안의 생명을 마주하고, 스스로 택하는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참여스탭
-창작 : 서상현
-배우 : 서상현, 이수민
-무대감독 : 김재섭
-진행 : 손진영, 이 장순, Vanessa So WingNi